언론에서 언급된 최인한 · 강명구 변호사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언론보도
뺑소니 사고, 피해자 괜찮다고 해도 구호조치 없이 자리 뜨지 말아야
최근 수원지법 형사합의15부는 자전거를 탄 어린이를 오토바이로 들이받아 상해를 입히고 별다른 조치 없이 현장을 벗어난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도주차량)로 기소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아파트 단지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하다가 자전거를 탄 B군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그는 사고 직후 B군에게 "괜찮냐"고 물어보는 등 상태를 확인한 뒤 다친 곳이 없다고 판단, 그대로 현장을 떠났는데, ..
법무법인 태일2019-02-22841
연말연시 음주운전 단속 철저…방조죄도 처벌, 변호사 도움 받아야
[이데일리 e뉴스 유수정 기자] 최근 연말연시를 맞아 각종 모임으로 들뜬 분위기 속에 음주운전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탓에 단속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검찰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2014년 2만4043건, 2015년 2만4399건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수치다. 또한 3회 이상 단속 적발률도 2013년 16.6%에서 2014년 17.7%, 2015년 18.5%로 오르고 있다.게다가 지난 1..
법무법인 태일2019-02-22173
법무법인 태일 강명구 변호사, ‘교통사고’ 부문 우수변호사로 선정되어 한국전문기자협회 인증 받아
최근 (사)한국전문기자협회는 법무법인 태일의 강명구 변호사를 '법조-교통사고' 부문 우수변호사로 선정하여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에 강명구 변호사는 "그동안 교통사고 피해회복을 위한 조치 및 대처를 위한 법률상담과 형사 처벌을 과중하게 받지 않도록 의뢰인을 도와왔다"면서, "앞으로도 의뢰인이 처한 입장을 최선을 다해 변론하여 유리한 결과를 안겨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교통사고에 있어 중요한 과실의 비율 기..
법무법인 태일2019-02-22147
강명구 변호사 "마디모, 보험금 수령 여부 판단 절대적 기준 될 수 없어"
[이데일리 e뉴스 최성근 기자] 요즘 고급 외제차로 보험사기에 나서는 이들이 많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보험사기로 수억 원의 보험금을 타내 호화생활을 즐긴 A씨는 상습 보험사기 혐의로 구속됐다. 반면 한해에 무려 39번의 교통사고를 당하고 그때마다 병원에 입원한 B씨는 자동차보험을 이용한 사기 행각으로 드러났다. 이처럼 교통사고를 둘러싸고 허위로 보험금을 타내려는 이들이 늘고 있는 추세여서 이를 위한..
법무법인 태일2019-02-22191